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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사진 복원


인물사진 30년 경력 사진가가

색을 과하게 만들지 않고 직접 복원합니다

컬러사진은
색이 기억을 바꾸면 안 됩니다.
컬러사진 복원은
색을 선명하게 만드는 작업이 아닙니다.

피부톤, 옷의 색감, 배경의 분위기는
조금만 과해져도
사진 속 인물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얼굴사진복원은
인물사진 30년 경력 사진가가
사진을 직접 보고 판단해
색을 절제하며 복원합니다.

자동 채색이나 과한 색 보정을 사용하지 않고,
촬영 당시의 색감과 분위기를 기준으로
자연스럽게 되살립니다.

화려하게 만들지 않고,
색을 덧입히지 않으며,
기억 속 색에 가깝도록
정직하게 복원합니다.

칼라사진 복원은 색이 달라지면
사람이 달라 보입니다.

칼라사진 복원은 단순히 흑백 사진에 색을 입히는 작업이 아닙니다.

피부 톤, 머리색, 의상의 색감이 조금만 과해져도 기억 속 인상과 멀어질 수 있습니다.
사진의 상태, 남아 있는 색 정보, 촬영 당시 필름 특성,
그리고 가족이 기억하는 인상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사진을 같은 기준으로 복원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얼굴사진복원은 자동 색보정이 아닌 사진 한 장, 인물 한 명씩 개별 기준으로 작업합니다.
얼굴사진복원은 인물사진 30년 경력 사진가가 사진을 직접 보고 판단하며 과하지 않게, 현실적인 기준으로 칼라사진을 복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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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사진복원
영정복원
칼라복원
훼손된사진 복원

고객의 요청으로 우울한 표정을 조금 밝게 표현한 복원 사례


이번 복원은 사진의 손상보다

표정에 대한 요청이 먼저 있었던 작업이었습니다.


원본 사진 속 인물은

전체적인 인상은 단정했지만

표정이 다소 굳어 있고 우울해 보인다는 점을

가족분께서 가장 많이 걱정하셨습니다.


다만 얼굴사진복원에서는

표정을 크게 바꾸거나

전혀 다른 인상으로 만드는 작업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업 역시

웃는 얼굴로 바꾸는 방식이 아니라,


- 눈매의 긴장감을 아주 미세하게 완화하고

- 입가의 처진 느낌을 과하지 않게 정리하여

- ‘조금 편안해 보이는 인상’ 정도로만 조정했습니다.

표정을 밝게 만든다기보다

사진 속 인물이 갖고 있던 본래의 분위기 안에서
무거운 인상만 살짝 덜어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작업 전에는
이 정도 조정이 가능한 범위와
과도한 수정은 어렵다는 점을 먼저 설명드렸고,
중간 시안을 통해 방향을 확인한 뒤
최종 복원을 진행했습니다.

얼굴사진복원은
기술보다도 어디까지가 적절한 선인지 판단하는 작업에 가깝습니다.
이번 사례 역시
기억 속 인상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마무리했습니다.

복원 사례 보기

자동 보정이 아닌 사진가의 기준으로 색을 복원한 결과입니다

사진 한 장만 보내주셔도 

영정사진 복원이 가능한지부터

먼저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