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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영정사진 복원


장례 일정에 맞춰

가능한 범위 안에서 신속하게 진행합니다.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얼굴이 달라지지 않는 기준을 지킵니다.
매주 수요일은 긴급영정 복원이 불가능합니다.
정기 휴무일 및 품질 유지를 위한 요일로,
수요일에는 긴급 일정 접수 및 작업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른 요일에는 사진 상태 확인 후
가능 여부부터 먼저 안내드립니다.
긴급복원은 ‘빠른 작업’이 아니라
‘우선 판단과 우선 진행’을 의미합니다.

사진 한 장만 보내주셔도
복원이 가능한지부터 먼저 안내드립니다.

긴급복원이라고 해서
얼굴을 새로 만들거나
전혀 다른 인상으로 바꾸는 작업은 하지 않습니다.

기억 속 얼굴과 멀어질 수 있는 작업은
시간이 촉박해도 진행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긴급복원 전용 FAQ)

Q. 정말 급한데, 당일 복원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일정에 따라 사진 한 장만 보내주시면 복원 가능 여부와 소요 시간부터 먼저 안내드립니다.

Q. 사진이 한 장 뿐인데도 가능한가요? 

A.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사진 크기, 해상도, 손상 정도에 따라 결과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며,

이 부분은 작업 전 반드시 설명드립니다.

Q. 사진 상태가 좋지 않아도 무조건 진행되나요?

A. 아닙니다.

얼굴 인상이 크게 왜곡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긴급복원이라도 진행하지 않지만 거의 대부분 복원이 가능합니다.

가능한 범위와 한계와 시안 확인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Q. 긴급복원에서도 시안 확인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다만 시안 확인은 전체 톤, 밝기, 손상 복원 범위까지이며,

얼굴 인상이 달라지는 수정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Q. 긴급복원 비용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A. 사진 상태와 작업 난이도,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와 함께 예상 비용을 안내드립니다.

안내 없이 작업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긴급영정의 경우 작업 완료 후 파일 형태로 전달드리는 것을 기본으로 안내드립니다.


장례 일정이 촉박한 상황에서는 가까운 사진관, 대형마트, 또는 장례식장에서

인화 및 액자 제작을 진행하시는 것이 가장 빠르고 현실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마리사진관과 가까운 경우에는 일정에 따라 당일 직접 수령도 가능합니다.

가능 여부는 상담 시 함께 안내드립니다.

장례용 액자 사이즈


장례용 영정 액자는 11 × 14인치 사이즈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센티미터 기준으로는 약 28 × 36cm 크기입니다. 


장례식장 및 일반 인화처에서도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규격입니다.


"장례용 영정사진입니다. 11×14인치 액자에 맞게 인화와 액자 제작을 부탁드립니다."

라고 요청 하시면 됩니다.

복원 사례 보기

자동 보정이 아닌 인물사진 30년 경력 사진가의 기준으로 복원한 결과입니다

사진 한 장만 보내주셔도 

영정사진 복원이 가능한지부터

먼저 안내드립니다.